폰페이 섬의 유적을 조사하는 학자로부터의 의뢰라네. 조사 때문에 섬에 상륙했는데, 무언가를 찧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려왔다고 하네. 보고서에는 무인도라고 쓰여 있었는데 어떻게 된 일이냐며…. 그 소리의 정체를 알아야만 안심할 수 있겠다고 하더군. 그 섬에 대한 것이라면…. 그 사람에게 가야겠지.
항목이 처음 등록됨
비교할 버전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