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륙에는 막대한 부가 잠들어 있다고 한다. 그 땅으로의 진출은 신흥 우리나라의 도약을 결정짓는 것이나 다름없다. 제군은 현지에서 노동력이 되는 말 50필을 배송하기 바란다. 남미 북해안 고지의 겹바위가 배송지로 되어 있다. 제군의 협력이 우리나라를 더 한걸음 영광으로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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