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의 초대 국왕이며 대제국을 건설한 키루스 2세의 무덤이라 전해지는 유적. 돌을 잘라 계단 모양으로 쌓은 기단 위에 돌로 만든 거대한 가택 형태의 묘실이 놓여있다. 후에 이 형태를 따라한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건축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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