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포타미아 신화에서 신들의 서기관인 나부가 소지하고 있는 석판. 인류의 운명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 것 치고는 작아 보이지만, 역시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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