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에 검은 점박이털이 특징. 1m 정도는 되는 긴 꼬리를 갖고 있어 발을 딛기 나쁜 산악에서도 균형을 잘 잡는다. 사람이 다가가지 않는 고산에서 행동하는 탓에 민간 전승과 신앙에서는 신비한 생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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