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와 동맹을 맺고 있던 부르고뉴 공이 프랑스와 평화 회의를 열고자 했다. 이대로는 전세가 역전될 것이라고 판단한 잉글랜드는 회의에 참가하기로 결심했다. 부르고뉴 공을 사이에 둔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교섭전이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항목이 처음 등록됨
비교할 버전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