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북동부에 있는, 마다라 고원의 벼랑에 새겨진 거대한 부조. 주위에 디딜 곧이 없는 높이에 새겨져 있다는 특징이 있다. 주변에 오래된 그리스어 명문이 있기 때문에 한때 이 땅을 지배한 불가르족이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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