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연금술사가 될 의향 없나? 파라셀수스씨가 요즘 제자를 받아들이려고 하는 모양이야. 조합에서 소질이 있어 보이는 이에게 말을 걸어 봐달라는군. 자네라면 전에 현자의 돌을 만드는 것도 도운 적이 있으니깐 적합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돼서 말이지. 흥미가 있다면 파라셀수스씨를 찾아가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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