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다르르 가문 출신. 2대째 술탄 시대로부터 제국 발전에 크게 공헌했으며, 무라트 2세의 통치 하에서는 대자상이 되었다. 무라트 2세의 아들 메호메트 2세를 섬기기도 했으나, 콘스탄티노플 공략전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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