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근처는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격렬한 폭풍이 몰아닥칠 때가 있다네. 조난 피해도 많지. 그래서 폭풍의 조짐을 보고하여 항해자가 의지할 수 있도록 등대를 두기로 한 모양이야. 자네가 그 후보지를 찾아주었으면 하네. 우선은 주점 주인에게 상담해보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