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나? 밤중에 출항하려고 할 때, 물결 사이로 도깨비불을 봤다는 뱃사람이 조사 의뢰를 해왔네. …어휴, 난 이런 얘긴 질색이야. 자네 정도 실력의 항해자라면 해결해 주겠지? 뱃사람은 지금 에도에 있다네. 부탁하겠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