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날 이 거리를 출항한 교역상이 장사 도구인 장부를 잊어버리고 가서 말이야. 그것을 전해 주면 좋겠어. 그 교역상은 세비야로 돌아간다고 하고 출항했으니 지금쯤은 칼리아리 근처가 아닐까? 장부는 이 도시의 교역소 주인이 맡고 있어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