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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각 국은 신대륙에서의 패권쟁탈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 땅의 개발을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된다. 더 이상 항해사업의 후진국이라고는 불리지는 않을터. 그러나 현지에서는 노동력이 부족하여 작업이 침체되고 있다. 말 50필을 남미북동해안의 동지에게 배송하라. 물자의 배송지는 꽃밭근처로 되어 있다.
남미 북동쪽 해안, 붉은꽃(북동쪽) 클릭.
말 말 50마리 납입 완료. 이름과 국적을 새기고, 경비에게 말을 돌보도록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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