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승려의 의뢰라네. 명나라를 방문했을 때 신기한 풍경화를 봤는데, 그 풍경화의 주인이「이건 사람의 체내를 표현한 거라네」라고 했다고 하네. 풍경화인데 체내를 표현했다니, 이상한 소리 아닌가? 사원 사람들이 뭔가 알고 있는 듯 하니 가서 물어보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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