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보면 도마뱀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지만, 머리 부분이 새의 부리처럼 가늘다. 날개가 있었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새와 도마뱀의 중간에 해당되는 생물이었던 것일까.
이 카테고리는 거래소에 등록되지 않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