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카르나소스에 건설된 웅장한 영묘. 왕 마우솔로스와 그가 죽은 뒤 여왕에 오른 아내 아르테미시아가 잠들었다. 대리석의 고층 건물로 각 층에는 커다란 조각이 세워져 있다. 꼭대기에는 거대한 네 마리의 말과 이 말이 이끄는 전차의 상이 세워져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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