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의 지셀이 북쪽에서 온 항해자로부터 무언가를 받은 모양인데, 어디에 사용하는지 몰라 불길하게 생각하고 있네. 그녀의 불안을 덜어주기 위해서라도 꼭 조사해두었으면 하네. 우선은, 지셀에게 얘기를 들어보게.
항목이 처음 등록됨
비교할 버전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