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제국의 지위를 굳힌 에스파니아와 포르투갈이었지만, 포르투갈 왕가의 대가 끊어지면서 양국의 균형은 깨지고 만다. 이베리아 반도 통일을 계획한 에스파니아는「동군연합」을 통해 포르투갈을 지배하고자 포르투갈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카사블랑카(수), 라스팔마스(금), 세우타(일)에서 19~23시까지 진행 긴급귀환 목적지 : 세우타
교역소에서 구입량, 회계 효과 상승 투자 획득 교역명성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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