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 투르크의 위협을 받던 헝가리는, 마차시 왕을 받들어 신성 로마 제국령 오스트리아로 진격했다. 이는 비잔틴 제국의 멸망을 알아채고 눈치만 살피던 프리드리히 3세 대신, 마차시 왕이 신성 로마 제국의 지위에 오르도록 하기 위한 진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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