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의 학자로부터 「악마의 성서」를 조사해 달라는 의뢰가 들어왔다. 꽤 섬뜩한 이름이군…. 자세한 이야기는 의뢰인에게서 직접 들어. 나는 악마 따위에 얽히고 싶지 않아!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