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 매우 작은 원숭이를 기르고 있는 귀족의 따님이 있네. 그 원숭이는 피그미마모셋이라는 이름이었던 것 같네. 그 녀석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항해자에게 부탁하고 싶은 일이 있는 모양이네. 뭔숭이의 장난 때문에 난처한 모양이네만… 한번 해 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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