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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리의 명물이라고 하면 와인이지만, 그 와인을 옮기는 수송선이 해적의 표적이 되고 있다. 해적을 토벌하여, 수송선을 보호하고 싶다. 수송선의 일은 교역소 주인이 잘 알고 있으니, 물어보면 좋을 것이다. 그러면, 부탁하네.
1, 마르세이유 교역소 주인과 대화 2, 사르디니아섬 남쪽 으로진행(칼리아리부근) 에서 전투 (신참전 함대 : 전투용 바사2척) + -
교역소주인: (말단의 통과의례) 또 수송선이 표적이 되고 있는 것인가! 코르시카의 해적놈들... 놈들은 담력시험 겸 술이 마시고 싶어서, 신참자에게 수송선을 덮치게 하고 있어. 대게 언제나 사르디니아섬의 남쪽에서 매복하고 있다. 거기에 가서 탐색해 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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