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 강 등지에 보이는 민물고기. 길고 가느다란 몸과 작은 입으로 물속의 이끼를 먹는다. 몸을 비스듬히 한 채로 수면 근처를 헤엄치는 부류가 있는데, 이 모습이 연필과 닮았다 하여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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