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솔로뮤 로버트. 대서양 전역에 폭넓게 활약해 총 400척 이상의 선박을 포획한 대해적. '대항해시대 마지막이자 최대의 해적'이라고도 불린다. 엄격한 '해적의 규칙'을 정하고 해적으로서 뛰어난 통솔력을 자랑하는 대선단 조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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