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 자네를 지명한 의뢰가 들어와 있군. 의뢰인은 학자인데, 석굴암을 조사하던 중에 빛의 습격을 받았다나 뭐라나… 뭔가 으스스한 느낌이 드는걸…. 무, 물론 해 주겠지? 학자가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을테니, 어서 가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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