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조합의 편지를 칼비항구에 전하는 일이네만 해 주겠나? 칼비는 마르세이유 동쪽에 있는 코르시카섬의 도시로 지중해 북쪽 경유 항로 정세를 거의 다 얻을 수 있다네. 잘 부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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