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해저에 서식하는 물고기. 친이라고 하는 개와 얼굴이 닮았다고 해서 친장어라고도 한다. 무리를 지어 모래 속에서 얼굴을 내밀며,조류가 흘러오는 쪽으로 얼굴을 향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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