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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륙 남부 진출에는 성공했지만 여전히 기반이 단단하게 굳어졌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 언제 각 국의 손길이 뻗어올지 모른다. 여기서 모든 추격을 물리치고 천하에 우리나라의 힘을 과시하고자 한다. 제군은 페르남부쿠 북서쪽의 육지에서 개척의 땀을 흘리고 있을 동지에게 식량 물자를 배송하라. 목표 장소는 고목이다.
남미 북동쪽 해안, 상륙후 거대고목 클릭 (어패류 그릴 100개 필요)
(클릭시) 어패류 그릴요리 100개를 납입하여, 이름과 국적을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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