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러시아에서 생산된 가죽. 순록의 가죽을 무두질한 뒤, 눌러서 무늬를 내고 나무에서 추출한 오일 등을 발라 마무리하였다. 모양을 눌러서 생긴 작은 마름모꼴의 요철과 독특한 마감재의 향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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