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은 자네도 모험가로써는 자신이 붙었겠지. 하지만 항해자로써, 다른 생활을 경험해 보면 시야가 넓어지게 되지. 그래서, 군인으로써 생활해 가는 것에 대한 강의를 추천하고 싶네. 학교 밖에 마티아스교관이 기다리고 있네. 찾아가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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