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교회의 성인 토머스 베킷의 혈액등을 물에 희석해 만든었다는 성수. 성인의 가호로 모든 병을 치유한다고 한다. 잉글랜드 왕 헨리 2세의 절친한 친구였던 베켓은 교회의 자립성을 놓고 갈등을 빚었다. 성당 내에서 왕의 병사들에게 살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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