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침몰한 포르투갈 왕족선의 선수상. 죠제의 아버지가 속죄하는 마음과 기도를 담아 만들었다. 「이 배를 만들 나에게 벌을. 이 배를 타는 자에게 구원을. 그리고 내 딸에게 행복을. 지켜다오, 멜리사 ㅡㅡ 나의 아내여」라는 문자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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