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그라스 지방에서 만들어진 귀부인용 장갑. 가죽 냄새를 없애기 위해 향료를 뿌린 터라 향이 난다. 그중에서도 오렌지꽃의 정유 향은 네로라 공작부인이 좋아했다고 해서 네로리라고 불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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