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도십이궁의 하나. 보이오티아왕의 아들인 프릭소스와 헤레를 구하기 위해서 제우스가 보낸 황색 털의수소가 하늘로 올라간 모습이다. 그 후에 그 모피를 구하기 위해 이아손이 아르고호를 타고 탐험에 나섰다.
항목이 처음 등록됨
비교할 버전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