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로마 제국의 화가 뒤러의 작품. 수많은 자화상 중 하나로 뒤러가 26세에 그린 것이라고 한다. 화가의 지위 상승과 자신의 옷차림을 표현한 호사로운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항목이 처음 등록됨
비교할 버전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