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독스 개구리(paradoxical frog)는 올챙이 때는 22cm 까지 자라다가 성체 개구리가 되면 8cm로 작아지는 말그대로 ‘거꾸로 개구리’이다. 역설 또는 모순을 뜻하는 단어 패러독스가 이름에 붙게된 이 개구리의 또 다른 이름은 ‘줄어드는 개구리(shrinking frogs)’이다. 이 개구리는 양서강 무미목 청개구리과에 속한 개구리로, 우리가 아는 청개구리의 먼 친척 정도로 보면된다.
베네수엘라, 아르젠티나, 콜롬비아 등 남아메리카에 널리 분포해 살고 있으며 특히 쿠바 트리니다드 지역에 집중 서식한다.
패러독스 개구리가 올챙이 때보다 작은 이유는 성체가 되면서 피부나 뼈 등 온 몸이 축소화 현상을 거치기 때문인데 어떻게 축소화 되는지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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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독스 개구리(paradoxical frog)는 올챙이 때는 22cm 까지 자라다가 성체 개구리가 되면 8cm로 작아지는 말그대로 ‘거꾸로 개구리’이다. 역설 또는 모순을 뜻하는 단어 패러독스가 이름에 붙게된 이 개구리의 또 다른 이름은 ‘줄어드는 개구리(shrinking frogs)’이다. 이 개구리는 양서강 무미목 청개구리과에 속한 개구리로, 우리가 아는 청개구리의 먼 친척 정도로 보면된다.
베네수엘라, 아르젠티나, 콜롬비아 등 남아메리카에 널리 분포해 살고 있으며 특히 쿠바 트리니다드 지역에 집중 서식한다.
패러독스 개구리가 올챙이 때보다 작은 이유는 성체가 되면서 피부나 뼈 등 온 몸이 축소화 현상을 거치기 때문인데 어떻게 축소화 되는지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