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의 개척을 위해, 포르토벨로 교외로 많은 물자를 운반하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주변의 해적들이 노리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 나라의 정예들에게 명한다! 준비가 되면 다시 대화를 걸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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