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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과자 중에 「애옥자」라는 것이 있는데, 이 도시의 파티쉐가 그 원료를 구해달라는 의뢰를 해왔네.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군. 음, 안평 근처의 주점에서 물어보면 금방 알 수 있을 거야. 이 일을 맡아주겠나?
1-1. 안평 주막 주인 - 애옥자 애옥자 말인가? 한마디로 말하면 젤리 같은 과자네. 젤리 자체에는 단맛이 별로 없어서 레몬즙을 뿌려 먹지. 상당히 깔끔해서 맛있어. 좋아하는 사람도 많네.
1-2. 안평 주막 주인 - 과실을 찾아서 원료는 과실이니까, 그 과실이 열리는 나무를 찾으면 될 거야. 녹색 과실이 열린 나무라네. 단수이 교외의 뾰족 바위 부근으로 가보게. 결론 - 녹색 과실이 열리는 나무 애옥자는 단수이 교외에 자생하는 녹색 과실로 만든다고 한다. 그 나무를 찾아서 과실이 열려 있는지 조사해야겠다. 주점주인의 말로는 뾰족 바위 부근에 그 나무가 있다고 한다.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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