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에 있는 성당. 프랑스 왕비가 피렌체에서 시집올 때 가지고 온 향수 '왕비의 물'은 이 성당의 수도사들이 만들었다고 한다. 유럽의 향수 문화는 여기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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