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비의 털이 겨울을 맞이해 새하얗게 털갈이한 상태. 옛날에 따르면 순결의 상징이라고도 한다. 그 때문에 어민이라고 불리는 겨울털의 담비의 모피와 이 모피로 만든 옷은 귀족과 왕족이 즐겨 입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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