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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는 각각 근원이 된 신화가 있는 것이 보통이겠지? 하지만 그 중에는 신화도 없고, 누가 제정한 것인지도 알 수 없는 별자리가 있다고 해. 이건 조사할 가치가 있을까? 프랑크 프루트의 케플러씨라면 그 별자리에 대해 알고 있을지도 몰라.
작고 눈에 띄지 않는 별자리 바탕이 되는 신화가 없는 별자리 말인가. 아마 전체 별자리 중에서도 특히 작은 별자리겠지. 작기도 하지만 밝은 별이 없어 전문가가 아니면 관측하기도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 분명 리스본의 학자가 관련된 책을 모으고 있었는데…
누가 제정했을까 그 별자리는 프톨레마이오스 48 별자리에는 들어 있지만, 누가 제정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프톨레마이오스 자신이 생각했는지, 혹은 이전 사람인지…. 저도 확신을 할 때까지 조사를 계속할 테니 뭔가 알아낸 것이 있으면 연락해 주십시오. 결론. 수수께끼에 싸인 별자리 별자리 중에는 배경 신화도 제정한 사람도 모르는, 수수께끼의 별자리도 있는 모양이다. 조사를 계속하며 답을 찾아나가는 것도 즐거울 것이다. 별자리는 카나리아 앞바다에서 관측이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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