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는 각각 근원이 된 신화가 있는 것이 보통이겠지? 하지만 그 중에는 신화도 없고, 누가 제정한 것인지도 알 수 없는 별자리가 있다고 해. 이건 조사할 가치가 있을까? 프랑크 프루트의 케플러씨라면 그 별자리에 대해 알고 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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