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학자가 애원해 왔다네…. 동경하는 다빈치 씨에게 아주 어렵게 저서를 빌렸는데 전혀 읽을 수가 없다고 말이야. 게다가 그 책을 잃어 버렸다며 찾아달라고 하네. 카이로의 대장장이에게 보여줬을 때만 해도 분명히 가지고 있었던 모양인데…
항목이 처음 등록됨
비교할 버전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