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섬의 거상으로 추정되는 설계도. 거상은 철로 된 틀에 청동 판을 붙여 만들어졌으며, 안정을 위해 다리 안쪽에는 석재가 쓰였다고 한다. 건축을 지휘했다는 카레스의 작품으로 추정되지만, 그는 거상이 완성되기 전에 세상을 떠났다는 전승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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