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이나 격언의 전달은 역시 문자로 전달하는 것이 보통이지. 그런데 그림으로 표현한 회화가 있다는 것 같네. 상당히 인상에 남는 그림인 모양이네. 암스테르담의 주점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하니, 가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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