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의 황제 파차쿠티가 소유했던 것이라고 하는 타조알 크기만한 에메랄드. 안데스의 북부를 정복했을 때, 현지 주민으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한다. 현재는 칩차 민족의 중요한 제사도구로서 소몬도코의 깊숙한 곳에 잠들어 있다.
항목이 처음 등록됨
비교할 버전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