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타에서 발견된 여신상. 양손에 뱀을 잡고 모자에 사자를 태우고 있다. 일찍이 여성과 뱀은 신성시되었다는 이야기와, 뱀과 사자는 지모신의 상징이었다는 이야기로 볼 때 숭배의 대상이었던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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