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천공개물
명의 학자 송응성의 저서. 중국 전역을 유람하며 '이론보다 실전으로 배워야 한다'라는 정신으로 만들어진 산업 기술서. 명나라 때의 산업을 망라했다. 중국에서는 평가되지 못한 채 사라졌지만 일본에서는 카이바라 에키켄 등이 소중히 여긴 덕에 남았다.
명의 학자 송응성의 저서. 중국 전역을 유람하며 '이론보다 실전으로 배워야 한다'라는 정신으로 만들어진 산업 기술서. 명나라 때의 산업을 망라했다. 중국에서는 평가되지 못한 채 사라졌지만 일본에서는 카이바라 에키켄 등이 소중히 여긴 덕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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