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바위를 깎아내어 만든 거대한 석주가 늘어서 있다. 서 있는 것으로는 최고 25m, 쓰러져 있는 것으로는 33m나 되는 것이 있다. 밑부분에 석실이 있는 것으로 보아 무덤이었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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