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시대에 군사로서 활약한 태공망의 것으로 전해지는 낚싯대. 일설에 의하면 위수가에서 낚시를 하던 중에 후일의 문왕에게「조부 태공이 바라던 걸물이다」라며 칭찬을 받고 발탁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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