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로마 시대부터 비잔틴 제국시대에 걸쳐 시리아 북부에 존재했던 부락의 유적. '잊혀진 도시'라고도 한다. 풍요로운 농업생활을 나타내는 시설과 교회, 성벽 등이 다수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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